다른 길
...
2007년 6월 19일 화요일
생각
텅빈 숙소에 들어와 혼자 앉아 있다보면 이 생각 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요즘은 더더욱 많은 생각들이 저를 슬프게도 했다가 또 기쁘게도 했다가 하는군요.
오늘 내가 아끼는 동생은 위독한 어머니의 침상옆에서 밤을 새고 있고, 또 한 친구는 갑자기 닥친 어려움에 어찌할바를 모르고 괴로워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 오늘은 하루가 길군요.
친구
고마워. 오늘 전화해줘서.
너무 좋았다.
2007년 6월 13일 수요일
괜찮아.
괜찮다구.
맨땅에 헤딩하기.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기.
찔찔짜도 담날 또 다시 시작하기.
이게 네 특기잖아. 괜찮아.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세상이 그런거야.
너 학교다닐때 그랬잖아. 성공할 생각없다구.. 그럼 이제
그렇게 사시지..
2007년 6월 5일 화요일
생각1
오늘 드디어 사표를 냈습니다.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