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제주도를 다시 자전거로 일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8월까지 이곳에서 일을 잘 마무리 지면, 제주도를 처음 일주 했던 때처럼 해안도로를 일주할 계획입니다. 9월이면 더위도 한풀 꺽일 것이고 사람도 없는 때라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안도로를 다시 열심히 달려보아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사진도 많이 찍고, 여유롭게 달려야 겠습니다. 짐도 최소한으로 가지고 가서 되도록이면 자유롭게 돌아다녀야겠습니다.
아~~
제주도야 기다려라. 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