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8일 금요일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일년전 오늘 믿을 수 없었던 그 소식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그날 아침의 일들이 생각납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 지 너무 난감스러웠습니다.
분노도 치밀었고, 절망스러워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한참동안을 그런 마음으로 살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년.
아직도 노란색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당신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세상은 점점더 혼란스러워집니다.
그러나, 세상이 혼란스러워질수록...
절망이 우리의 마음을 실망시킬수록...
우리의 삶을 명확하게 하는 가치는 더욱 선명해지리라 믿습니다.
2010년 5월 22일 토요일
2010년 5월 6일 목요일
2010년 5월 3일 월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