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길
...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밤샘작업
이럴줄 알았어.
제안서 쓰면서 밤을 안새주면 서운하지.
근데 왜 맨날. 제안서 제출 전날은 밤을 새워야 하는 걸까?
알수가 없단 말이지.
내일 오전에 치의학특강을 듣고 나서는 바로 제안서 등록하고 어디론가 사라져야지.
니~~야오.
2010년 4월 28일 수요일
제안서
학생으로서 생활한지 벌써 두달.
제안서가 나를 괴롭힐지는 알았지만, 이럴줄이야.
실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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