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4일 일요일

아르바이트

화요일까지 쉬게 되었지만은 여전히 해야할 일은 남아있어서, 언제 이일을 마무리 지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월요일은 되어야지만 시간이 날 것 같은데 말이죠.

아르바이트인데 좀 빨리 비용좀 처리해주시지.
구정때 어깨에다가 힘좀 주려고 했더만 이거 쉽지 않네요.


자 내일은 나의 음력 생일. 그리고 다음날은 양력 생일. 생일 콤보 작렬.

2010년 2월 12일 금요일

0212

누가 알겠습니까? 산다는 것이 누구나 예상하듯이 이루어지겠습니까? 저도 잘 모르겠네 말이죠.
보죠.
어떻게 삶이 펼쳐질지.

오늘 작은 아버지에게 서울에다가 오피스텔 하나 사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습니다. 이제는 당신이 하실 차례입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젠 자야겠어요.

2010년 2월 1일 월요일

부끄러움

난 벌써 40년 가까이를 살았는데...
늘 고등학교 1학년때의 나처럼 초라한 내 모습에 빠져 있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