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은 아무래도 가족과 보내기는 틀렸군요. 갑자기 마일스톤 일정이 변경이 되면서 마음이 급해지게 됐습니다.
회사에 있었을 때는 이쯤되면 과제를 마무리 짓고 회사에 복귀하여 내년에 할일을 준비하는 작업을 했던 것같습니다. 제작년인가는 연대에서 일하느라 크리스마스에도 1월 1일에도 연대에서 작업을 했던 것 같은데... 그때는 팀원들이 연대까지 놀러 와서 나를 기쁘게 해주었는데 말이죠. 아는 형도 같이 지내서 아주 좋았는데요.
올해는 아무래도 한명있는 팀원과 함께 보내야 될듯합니다. 해결되지 않은 일에 괴로와 하면서 일을 하나하나 처리해야할 것 같습니다. 잘 정리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