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7: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7:39)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시맨틱 분야가 좋아서(?)인지, 아니면 아쉬워인지는 몰라도 난 내 의지로 이 길을 결정했습니다. 그 결정을 한지도 벌써 몇개월이 지나고 있고요. 근데, 최근 잦은 회의와 계속되는 야근으로 지쳐가고 있습니다. 다시 무뎌지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전 요한복음 말씀이 늘 생각납니다. 과연 난 무엇으로 내 마음을 채우려하는 것일까? 하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부터 과연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생수의 강이 넘치는 삶이란 무엇일까 궁금해 하면서 말이죠.
이번에도 전 저 말씀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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