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는 한일없이 시간만 보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계획적으로 시간을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늘 그랬지만 이렇게 마음이 약간 불안한 상태가 되면 마음이 급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만큼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겟습니다.
좀 더 지혜롭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험으로 볼때 이러한 불안감은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이며, 얼마나 시간을 들여야 할 수 있는 일인지 모를때 주로 생기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해야할 일들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지난 이틀동안은 학교, 노트북, 외장하드에 널려있던 파일을 정리했으니 이번주엔 정리로 마무리 지을 수 있겠군요.